아말렉 전투장소
Rephidim Battlefield / معركة رفيديم
모세의 손이 들려 있던 골짜기, 첫 승리가 기록된 르비딤 평원
- 국가
- 사우디아라비아
- 지역
- 타북주 · 자발 알 라오즈 일대
- 지도 표시
- 28.73°N 35.24°E

여행 가이드
떠나기 전에 알아 두면 좋은 것만 추렸습니다. 공개 자료를 조사해 정리한 내용입니다.
성경과 역사
갈라진 바위 근처에는 넓은 광야 평지가 펼쳐져 있습니다. 성경은 르비딤에서 아말렉이 이스라엘을 공격했을 때 모세가 산꼭대기에서 손을 들면 이스라엘이 이겼고, 승리 뒤 제단을 쌓아 "여호와 닛시"라 불렀다고 기록합니다. 이 평지는 그 전투가 벌어진 곳으로 여겨집니다.
여행 팁
- 보통 므리바 반석(갈라진 바위)과 함께 방문합니다. 두 곳 모두 르비딤 이야기에 속합니다.
- 그늘이 거의 없는 광야이니 모자, 선크림, 넉넉한 물을 챙기세요.
출처 (2026-09-29 확인)Rephidim - Wikipedia
아말렉 전투장소(Rephidim Battlefield) 는 타북(Tabuk) 주 자발 알라우즈(Jabal al-Lawz) 산군의 북서쪽, 시내산으로 향하는 길목에 펼쳐진 넓은 평원 일대를 가리킵니다. 평원의 언덕 위에는 므리바 반석으로 전해지는 거대한 쪼개진 바위가 서 있습니다.
이 바위는 높이 약 30m(약 100피트) 언덕 위에 약 15m(약 50피트) 높이로 솟아 있으며, 1990년대 초 사우디에 살던 미국인 짐·페니 콜드웰(Jim & Penny Caldwell) 부부가 현대에 처음 알렸습니다.
성경(출애굽기 17장 8–16절)은 이스라엘이 르비딤에 진을 쳤을 때 아말렉이 쳐들어왔고, 여호수아가 나가 싸우는 동안 모세가 산꼭대기에서 하나님의 지팡이를 든 손을 들고 있었으며, 아론과 훌이 양쪽에서 그 손을 붙들어 해 질 때까지 내려오지 않게 하여 이겼다고 기록합니다. 모세는 그곳에 제단을 쌓고 ‘여호와 닛시(여호와는 나의 깃발)’라 불렀습니다.
르비딤은 반석에서 물이 솟아난 곳(출애굽기 17장 1–7절)이기도 해서, 사우디 시내산설을 따르는 연구자들은 쪼개진 바위가 선 자발 마클라 북서쪽 평원 일대를 르비딤, 곧 아말렉과 싸운 자리로 보고 있습니다.
전투 장소는 한 지점이 아니라 평원 일대로 전해지며, 방문객들은 반석이 선 언덕에서 주변 평원을 내려다보며 성경의 장면을 떠올리게 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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